요새 가족일도 있어서
지각이랑 결석 잦아지고
어제 강사랑 면담해서 정 안되면 중도포기방향 이야기했는데
프론트 데스크 직원이 갑자기 오후쯤 부르더니 나보고 한 번 더 지각하면 수당받기힘들다고 했는데 옆 직원이 갑자기 웃더라?

그땐 그냥 지각 많이해서 비웃는건가이랬는데
시간 지나고 생각하니 기분이 좀 그러네
내가 개인적인걸로 앞으로 지각 있을수도있다했는데
어제는 왜 갑자기 웃으신건지 생각해봐도 그냥 비웃은거같음
프론트 직원이 그래도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