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미디어로 접근하는건 한계가 있는 분야 아닌가?그들이 쓰는 드라마에 진실인지 아닌지 모른체 선동당하면서내 인생 허비하기엔 너무 아깝지 않아?3년 동안 정치에 빠져서 느낀 생각임
실제 그 사람의 행보를 봐야하는데 그건 정말 쉽지않고 귀찮아 - dc App
맞죠 또 행보를 보더라도 의도를 파악하기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