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O(No Action, Talking Only)


IT가 어쩌구 저쩌구 대기업이 어쩌구 저쩌구


입맛 살아서   정작 본인은 해놓은게 없음..

언론이 무슨 신 마냥 띄워 주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IT업계의 큰 발자취를 남긴것도 아니고...


대기업 생리 존나 까면서


정작 자신이 만든 회사 안철수 연구소는 

개발자들 피빨아먹는 전형적인 중소기업



그냥 서울대 의대 나와서 의사질 안하고  잠깐  벤쳐하나 운영한걸로

뭐 대단한일 하신거 마냥  무게잡고 돌아다님..


이제 벤쳐 경영인에서.. 서울대 융기원 학장이 되셨으면


학자면 학자답게  랩에서  학생들이랑 연구나 좀 해라

학자로서도. 경영인으로서도

업적도 없으면서 허구헌날 강연 돌아다니면서 입터는거 보기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