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개월 국비 수료

- 존나 굴린다고 소문난 국비 들어감 (9시~5시30분까지 정규수업하고 10시까지 자습혹은 과제)


2. 국비 수료 막바지에 좆소 면접봐서 합격

- 대표가 대놓고 2800 줄테니까 와라 해서 들어감


3. 그 회사에서 플젝 뛰면서 5년버팀

- 1년차 = SI 프로젝트 하나 끝까지 뜀(spring, vue)

- 2년차 = SI 프로젝트 막바지 3개월 땜빵(jquery) 뛰고 SI프로젝트 정착(고도화 및 유지보수)

- 3년차~5년차 = 공공 SI 유지보수 쭉 진행중(사업관리, k8s+docker, spring, golang, jenkins 등 짬통)


회사 들어갈때 자격증? 정처기 빅분기 리눅스마스터 심지어 운전면허도 없었는데 붙음

몸뚱아리 + 국비 포폴 1개 끝

좆소라 연봉은 5년차에 5300임


지금은 취업 어렵다 어렵다하는거 보니 저때 천운을 타고난 개꿀빨기 좋은 시기였던거같음 ㅇㅇ

역시 날먹도 시기를 타고나야 하는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