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치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집주인 찍는곳에 같이 찍어줬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함


민주당이 된다고 나라망하는거 아니고
국힘이 된다고 나라망하는거 아님
애초에 정치가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주질 않음
개인의 인생을 가능한 최고의 노력으로 영위해나갔을때
나라때문에 정치인때문에 무슨 정책때문에 구질구질하게 인생 파탄나고 할일은 없다 생각함

내 주변에 20대남자는 국힘 찍어야된다는 놈들한테
그러면 걔네 찍어야 하는 이유가 뭐냐 물었을때
뭐 이태원 유가족들 돈준대서
북한에 쌀주고 옷주고 도와줘서
창녀지원금 준대서
기업세금 더 매겨서
이지랄들을 하고있는데

지 한몸 챙기지도 못하는 것들이
나라국고 걱정들을 쳐하고 있으시고
대대손손 가족경영 잘 하고계신 기업들 걱정하고 있는걸 보면 참 우습다 이런 생각을 함

지원금 얼마주네 마네 이딴거에 정신팔려 있으니
정치인들이 제대로 나라를 바로세울 저출산 정책이나 제대로 된 경제정책 안내놓고 갈라치기나 하고 있는것임
영어도 못하는 새끼들이 민주당되면 이민간다 이지랄할때
모두가 저출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법을 요구했다면 더 나은 정책을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되었을거라 생각함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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