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반응 보면 쉽게 알 수 있지.



일단 가능성은 있다고 니들도 보고 있군.



그럼 내가 선도하는 기업이 될 지,


아니면 실패하는 기업들 중 하나로 전락할 지,



가봐야 알겠군.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면 되는 거쥐.




어차피 길이 이거 뿐인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