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여ㅛ는데 나 백수라서 안낸다고 통신비 보험료 30만원 3년 지원해주고 전세도 구해줌 나는 주어온 자식인가 취업하자마자 통신비 보험료 따로 내라고하고 달동네 월세살라고함 따져도 되는부분?
서운할만하네 근데 지원을 당연하게 생각하네 다큰년이 처맞을라고
시발 나 돈언제모와서 경혼함 ㅜ
요새 남자들도 각 존나 재긴 하더라 돈 없으면 시집 가기 힘들어짐 ㄹㅇ
원래 친구 첫결혼이 애들도 많이오고 축의금도 많이 들어옴 ㅇㅇ 같은 원링미
시발시발 ㅠㅠㅠ
다들 그렇게 결혼을 포기하게돼요
그나이면 부모님한테 용돈줄 나이인데 아직도 엄마한테 돈달라고 철이없구나
ㅠㅠㅠ
나이를 보면 확실히 지금 지원받을 나이는 아니긴 한데 자식 간에 지원받는 정도가 눈에띄게 차이가 나는건 충분히 서운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