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안경을 이용한 증강현실이 일상화 된 세상을 다룬 이야기인데, 거기 나오는 기술들을 보면, 현재 증강현실 기술로 거의 구현 가능할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건 디스플레이의 경량화인데, 현재까지의 방식이 아닌 좀 획기적인 방식이 필요하다고 봄. 

(해상도가 떨어지더라도 훨씬 낮은 전력과 공간을 요구하는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