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보는거 보면 가관이다
코테로 뭘 평가해야할지 전혀모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무슨 코테딸딸이만 존나 치고 답만 딸딸 외우면 잘하는지 아는
경우가 많다 코테가 문제가 아니다 코테 내는 새끼 실력이
평가할 실력이 아니니 문제만 난해하고 말 그대로 코테를 위한
코테 마치 수학문제에서 기본기를 토대로 문제해결이나
그 흐름을 만들어내는가가 아니라 존나 더럽게
8.92588826974*58.824444 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어디 쓰이지도 못할 쓰레기 문제를 내는것과 같으니 이것 참
사농공산 좃병신 제사만 지내던 조선의 후예답다
어쩌라고 무능한놈 ㅋ - dc App
닥쳐 슬기병자야
핳줄아는것도없는게 - dc App
최근에 본 글 중에 코테는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려 했고 그 근거가 무엇인지,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 방식이 회사와 맞는지를 확인하는 거라고 하더라구.
다만 응시자는 많고 평가자와 시간은 한정적이니 본질이 조금 변한 게 아닐까...
그냥 그런 회사는 거르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