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보다 유능하고 잘하는 후임이 내 밑에 들어오면 좋아서 펄쩍 뛸 것같은데?
생각해봐 너보다 멍청한 상사가 니가 한 말 안들어주고 병신짓만 골라서 하다가 시간만 오지게 날려먹은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아??
한번만이라도 너가 이제 그 상사가 되었다고 생각해봐
아랫사람 샘난다고 죄다 말을 무시하고 니 고집대로 하거나 찍어 누르면서 병신같은 조직장이라고 욕이나 쳐먹으면서 살래?
아니면 의견을 적절히 들어주면서 존중받는 상사로써 입지를 다질 기회를 얻을래?
사람을 얻고나면 그 사람 덕분에 너가 돋보일 기회는 언제든 생기지만
사람을 얻을 기회는 그렇게 흔하지 않다.
펄쩍! - dc App
유능한 개발자는 회사 안 다님 같은 수준이니까 같은 회사를 다니는 거고
어떤 개구리든 어떤 개구리라도 알이나 올챙이었던 시절은 있다.
스티브 잡스가 한 말 중 A급은 A급을 모으고 B급은 C, D급을 모은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프로젝트 성공하는 방법? 잘하는 사람끼리 하면 성공함 원래 한 명 이라 도 못하면 실패는 정해진 거 상사가 무능하면 그 회사는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