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t 컴파일 오류 안내고 제데로 빌드 하는게 인생 최대 업적인것 같은 병신같은 소리를 싸지르기 때문임
이새기 가만보면 Rust가 왜 나왔는지, 왜 쓰는지도 이해 못하고 있는게 분명함


앰 ㅅㅂ C처럼 포인터 ㅈ같이 써도 그냥 아묻따 컴파일 해줘버리고 니알아서 책임져라 툭 던져버리는 컴파일러가 개발하기 편하겠냐?
아니면 Rust 처럼 "님 그렇게 짜면 ㅈ됩니다요" 하고 에러 띄워주는 컴파일러가 개발하기 편하겠냐?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