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이가 있다보니 연락하기 어려워하고
그래서 이직하고 나면 대부분 연락이 끊김
1년남짓 키워놀으면
고맙단 인사도 없이 그냥 이직하고 사라지는데
이걸 3,4번반복하니 이젠 귀찮아짐
후임에게는 이제는 Gpt한테 묻게하고 그냥 올렸을테 잘못 짜놓으면 내가 다시 수정함. 피드백은 없음
후임은 json상하차 수준의 낮은 난이도로 일하면서 칼퇴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니 좋고
난 ai에게 시키기 전까지 낮은 허드렛일 전부 짬처리하고 코어 로직에 더욱 집중해서 좋고
서로 윈윈인거 같다 진작 이럴걸
그래서 이직하고 나면 대부분 연락이 끊김
1년남짓 키워놀으면
고맙단 인사도 없이 그냥 이직하고 사라지는데
이걸 3,4번반복하니 이젠 귀찮아짐
후임에게는 이제는 Gpt한테 묻게하고 그냥 올렸을테 잘못 짜놓으면 내가 다시 수정함. 피드백은 없음
후임은 json상하차 수준의 낮은 난이도로 일하면서 칼퇴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니 좋고
난 ai에게 시키기 전까지 낮은 허드렛일 전부 짬처리하고 코어 로직에 더욱 집중해서 좋고
서로 윈윈인거 같다 진작 이럴걸
천재네
짬찬 고인물들은 대부분 이미 이렇게 하고 있더라
지금 주임급 실력만있어도 프로그래밍은 고인물시장에서 살아남기 좋아보임
주니어급은 그냥 gpt랑 놀게 놔두면 되고 대리급 이상 실력자는 점점 줄고 있어서 오히려 연봉 협상하기 좋아졌어 물경력은 내알바 아니지
물경력은 자기들도 뭐하다 온지 알텐데뭐. 다른일 하는거지 사실상
다만 다들 갠플할수록 결국 막혔을때 소통은 인터넷이 된다는 점에서 데이터베이스 좋은일만 해주는 꼴도 맞긴한듯.
걔들이 갠플 할수록 개들이 개발하다 막히면 인터넷이 되니까 더욱 gpt에 의존해서 gpt 디비 쌓는데 더 좋은일을 해준다는거지? 근데 그건 이미 대세가 되어버려서 내회사 하나에서 안쓴다고 해봐야 아무런 영향은 없을듯
거의 공통적으로 보이는 현상은 개발, 언어, 프레임 워크등을 이미 공부하고 나서 쓰는 것과 제대로 모르면서 쓰는 것은 다르다는거임 둘다 코드의 결과물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후자의 경우 그 언어와 프레임 워크,개발 지식에대한 이해도나 기억하는 부분이 많이 약했음 왜냐면 이해, 기억, 적절한것을 찾아내는 분석과 추론 능력을 gpt에 상당 부분 위임해서 그런
두뇌의 사용 및 훈련하는 과정을 상당히 많이 생략해버리거든 뭐 별거 아니라고 하겠지만 보통 그런 능력들은 대부분 주니어말고 시니어는 되어야 메인으로 취급되는 능력인데 그때되면 이미 늦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만약에 나이많은 후임이 싹싹하고 배울의지가 충만하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