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이가 있다보니 연락하기 어려워하고
그래서 이직하고 나면 대부분 연락이 끊김
1년남짓 키워놀으면

고맙단 인사도 없이 그냥 이직하고 사라지는데

이걸 3,4번반복하니 이젠 귀찮아짐
후임에게는 이제는 Gpt한테 묻게하고 그냥 올렸을테 잘못 짜놓으면 내가 다시 수정함. 피드백은 없음

후임은 json상하차 수준의 낮은 난이도로 일하면서 칼퇴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니 좋고

난 ai에게 시키기 전까지 낮은 허드렛일 전부 짬처리하고 코어 로직에 더욱 집중해서 좋고


서로 윈윈인거 같다 진작 이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