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서 민폐끼치는 타입은 아니고 그냥 항상 침울해있는타입인데 술자리만 끌려가면 구석에서 가만히 있는데 인간들이 술만 좀 들어가면 자꾸 나한테와서 너 그렇게 사회생활하지마라고 막 뭐라고함 난그냥 옛날에 어디 농장 노예로 태어나서 시키는일만 묵묵히 하다가 죽는게 행복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댓글 4
맞아 ㅋㅋ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위로 해주거나 조언 해줘서 기운을 내게 해주지 저런식으로 -_- 사람 깔아 뭉게려 하지 않지..
쿄스케(keoerd)2011-08-29 12:15
나도 남들한테 아부 같은걸 잘 못해서.. 어찌보면 피곤하게 사는 타입 ㅋㅋ 하지만 조용히는 있는 거와 기죽고 있는건 달라..
쿄스케(keoerd)2011-08-29 12:16
살고싶은대로 살아
지금,여기(dawn13)2011-08-29 12:28
그렇게 말하는새키가 ㅄ인거야 우리나라는 애새키들이 무조건 화내고, 가르치고 잔소리하면 되는줄 알어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해야지
맞아 ㅋㅋ 사회생활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위로 해주거나 조언 해줘서 기운을 내게 해주지 저런식으로 -_- 사람 깔아 뭉게려 하지 않지..
나도 남들한테 아부 같은걸 잘 못해서.. 어찌보면 피곤하게 사는 타입 ㅋㅋ 하지만 조용히는 있는 거와 기죽고 있는건 달라..
살고싶은대로 살아
그렇게 말하는새키가 ㅄ인거야 우리나라는 애새키들이 무조건 화내고, 가르치고 잔소리하면 되는줄 알어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