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하나하나시켜주기엔 내 시간, 에너지가 쳐아까운데 평생 갈것도 아니고...지가 물어봐서 이해할수있을거라 생각하는게 존나 오만함유지보수 << 이건 씨발 이해의 영역이 아님 납득의 영역임 아 씨발
님이 제대로 이해가 안되어있으니 남을 이해 못시키는거임 - dc App
니같이 라고 말한새끼들 총 3명인데 3명 다 지 아집인거 인정했다 너가 존나 쉬운 작업 프로세스거나 경험이 부족한거겠지
에~ 무슨일이 있는거임. 주니어가 유지보수하면서 이건 어떻게 되어잇는지 다 이해해서 내가 개선하겟다이럼?
이해가 안되면 물어보라고, 이 목표부터 수행하라고 해도, 그 새낀 다른 과정 작업해놓고 "전 목표를 개발하려면 이게 필요하다 생각해서 작업했고, 열심히 했는데 왜그래요" 이럼. 살짝 목조르기 마려움
시스템다깨부수고 혼자갈아엎을 능력각오없으면 시킨거하고 물어보고 하는게 맞지않나... 똑똑한애들이라 자신감이 넘치나?
그 주니어는 당시엔 능력 넘친다고 생각했었고 지금은 부족했던걸 인정하는 상태임 근데 걔가 아닌 다른 주니어도 이지랄로 자아를 가짐, 난 이 새 주니어를 설득할 자신도, 의지도, 체력도 없고 과거의 경험때문에 무기력감까지 느낌, 줫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