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제출한 포폴이 니가 만든건지 니애미가 만든건지 면접관이 알겠노?

고졸에 무자격증 혹은 기능사 하나 들고 나 포폴 조빠지게 만들었소 하고 꺼드럭대면 누가 믿어주냐고

반면 정처기라도 있는 새기는 '아 이걸 얘가 직접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걸 이해할 능력은 되겠구나' 일케 생각한다니까?

위와 같은 이유로 한국에서는 폰노이만이 와도 정처기 없으면 취업 안된다

정처기는 it업계의 운전면허증과도 같다

전공자든 국비충이든 서류라도 합격하고 싶으면 제에발 정처기부터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