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밤에 폭주해서 재밌었다.


갈 때는 군자쪽으로 올 때는 왕십리쪽으로 왔다.

오는 길에 청계천에서 야구 하기에 찍어봤다.

나는 대학 때 친구가 건대 영화동아리였는데 친구 만나러 갔다가 그날 동아리 대항 야구경기 한대서 얼떨결에 껴본 적이 있다.
공 제대로 던지고 받기도 힘들더라.
그리고 초등학교 때 야구하다가 주차된 자동차 유리에 이빨 부딯쳐서 깨져서 크라운 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