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의 재미를 찾기보단 완성된 것들에서
자기개성 드러내기 이렇게 좋은게 또 뭐가 있나 싶음

취미로 미술 음악하는거랑 다름 없는데
한국에선 대부분 밥벌이로만 취급하니깐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