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타프로그래밍을 꼽고 싶음.

메타프로그래밍이 단순 매크로얘기가 아님

고차함수라는것 자체가 매크로와 상당히 유사한 양상을 띄고

고차함수라는것 자체가 LAZY 와 떼어놓을 수 없는 개념.


고차함수를 쓰는것만으로

메타프로그래밍과 LAZYNESS가 수반되는데

메타프로그래밍의 정점인 리습
레이지니스의 정점인 하스켈.

그리고 이 두가지는

컴파일러론으로 귀결됨.

엄밀히말하면 형식언어쪽에 더 가까운 개념인데

나는 최종테크기준으로 얘기하는것뿐.

사실 나도 그래서 드래곤북좀 보러 가야함

아직 안봤음 ㅋㅋ 보기도전에 GOAT줘버림

목차는 봤음.
글구 걍 책 펼치면 딱

아 씨발...

존나 근본

프로그래머의 바이블이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