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orm을 좋아하는데
db쪽 전문가들은 orm 엄청 싫어하는 경우가 많네
각자 잘하는거의 시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비효율적인 쿼리 날리기 딱 좋으니까 - dc App
성능때매 싫어하는건가? prisma 같은건 성능 많이 떨어뜨리긴 하다던데 ㅇㅅㅇ
비효율적이라 싫어하는게 아니고 필요성을 못느껴서 괴리감에서 기인한게 아닌가싶노
에초에 orm은 db잘 모르는 사람들이 쓰기편하게 만든거에 가까운데.. 인덱스 타고 어떻게 조인하고 힌트의 사용이라던지 orm으로 쓰면 귀찮은게 한듀개가 아니잖음. 이것도 dbms마다 다른데.. orm은 단순 기능적으로는 서로다른dbms에 대한 의존성을 줄여주는 역할인데 정작 그런 세부적인 dbms 메커니즘을 조정해야하는 db(쿼리)튜닝시에는 오히려 불편해지니깐
비효율적인 쿼리 날리기 딱 좋으니까 - dc App
성능때매 싫어하는건가? prisma 같은건 성능 많이 떨어뜨리긴 하다던데 ㅇㅅㅇ
비효율적이라 싫어하는게 아니고 필요성을 못느껴서 괴리감에서 기인한게 아닌가싶노
에초에 orm은 db잘 모르는 사람들이 쓰기편하게 만든거에 가까운데.. 인덱스 타고 어떻게 조인하고 힌트의 사용이라던지 orm으로 쓰면 귀찮은게 한듀개가 아니잖음. 이것도 dbms마다 다른데.. orm은 단순 기능적으로는 서로다른dbms에 대한 의존성을 줄여주는 역할인데 정작 그런 세부적인 dbms 메커니즘을 조정해야하는 db(쿼리)튜닝시에는 오히려 불편해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