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os ide가 걔들이었다는게 아니라
저때부터 처음으로
"내가 직접 조합하고 튜닝할수 있어" 가 됨.
보통 사람들은
내가 다수안따라가면 트러블슈팅 어카지?
이걸 두려워하는데
나는 OS가 탄탄하니까 두려울게 없고
트러블생기면 정확한진단
아니 나 리눅스 소스코드를 읽을줄아는데
물론 그거랑 상관없어
Xorg나 그래픽들이라던지
블루맨인지블루버든지 써드파티거 이슈터지면 어쩌라고.
근데 ㅅㅂ 여튼
그냥
뭔 문제가 생겨도 씨발 걍 어케든 답을 찾겠지 하고 달리는거다.
물 론!!
난 그래서 항상
달리기전에 10수앞까지 가능 불가능 여부를,
시나리오에 따른 공부와 사용할기술을 먼저 찾아보고 달린다.
그렇게 하스켈 달리다가
어우 씨발 네이티브 라이브러리는 써야겠다
고
자바라이브러리 네이티브로 사용가능한 클로저로 이주한거고
뭐 클로저도 지금 나 한 30수정도는 앞을 내다본거같은데
또 50수쯤가서
아 클로저의 한계다 하게 될수도 있지.
근데 그정도가면 파썬 자바에서 커마가안되는 이슈라던지
애초에 수준자체가 개척자포지션을 요구하게 될것이며
나는 애초에 클로저가 망했을때 이주할 다음 환경으로
파이썬까지도 미리 준비하고있음.
마찬가지로 러스트가 망하면 C++.
내 주언어 탑2가 클로저 러스트거든.
여튼
이맥스로 자바세팅 만져봐라 헬이다 헬.
lsp하나 세팅하는데 3일꼬박걸린다.
그때부터였지
내가 매일 가능과 불가능선에서 매일마다
전구에 첫 불을 키는 에디슨이 된게
매일마다 전구에 첫 불이 들어오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아치리눅스로 윈도우매니저없는 cli에다가 xorg xmonad에 그리터인가 그거 깔아봐 직접 ㅇㅇ
그러면 자세가 아예달라짐
그리고
함수형쪽으로 오면
"라이브러리가 병신이면 어쩌지? 관리안해주면?"
이런생각도안하게된다
라이브러리 소스코드를 걍 다 꿰버리거든
좆같은거 있으면 직접 고치면 됨
허세같지?
허세같아?
저때부터 처음으로
"내가 직접 조합하고 튜닝할수 있어" 가 됨.
보통 사람들은
내가 다수안따라가면 트러블슈팅 어카지?
이걸 두려워하는데
나는 OS가 탄탄하니까 두려울게 없고
트러블생기면 정확한진단
아니 나 리눅스 소스코드를 읽을줄아는데
물론 그거랑 상관없어
Xorg나 그래픽들이라던지
블루맨인지블루버든지 써드파티거 이슈터지면 어쩌라고.
근데 ㅅㅂ 여튼
그냥
뭔 문제가 생겨도 씨발 걍 어케든 답을 찾겠지 하고 달리는거다.
물 론!!
난 그래서 항상
달리기전에 10수앞까지 가능 불가능 여부를,
시나리오에 따른 공부와 사용할기술을 먼저 찾아보고 달린다.
그렇게 하스켈 달리다가
어우 씨발 네이티브 라이브러리는 써야겠다
고
자바라이브러리 네이티브로 사용가능한 클로저로 이주한거고
뭐 클로저도 지금 나 한 30수정도는 앞을 내다본거같은데
또 50수쯤가서
아 클로저의 한계다 하게 될수도 있지.
근데 그정도가면 파썬 자바에서 커마가안되는 이슈라던지
애초에 수준자체가 개척자포지션을 요구하게 될것이며
나는 애초에 클로저가 망했을때 이주할 다음 환경으로
파이썬까지도 미리 준비하고있음.
마찬가지로 러스트가 망하면 C++.
내 주언어 탑2가 클로저 러스트거든.
여튼
이맥스로 자바세팅 만져봐라 헬이다 헬.
lsp하나 세팅하는데 3일꼬박걸린다.
그때부터였지
내가 매일 가능과 불가능선에서 매일마다
전구에 첫 불을 키는 에디슨이 된게
매일마다 전구에 첫 불이 들어오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아치리눅스로 윈도우매니저없는 cli에다가 xorg xmonad에 그리터인가 그거 깔아봐 직접 ㅇㅇ
그러면 자세가 아예달라짐
그리고
함수형쪽으로 오면
"라이브러리가 병신이면 어쩌지? 관리안해주면?"
이런생각도안하게된다
라이브러리 소스코드를 걍 다 꿰버리거든
좆같은거 있으면 직접 고치면 됨
허세같지?
허세같아?
허세 맞음. 니가 다 짤 수 있어도 현실적으로 시간이 용인이 안됨. 그래서 언제까지나 함수형이 취미의 영역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