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럴 일렉트릭은 토마스 에디션이라는 전기의 천재가 정말 전기에 올인하기 위해 만든 기업인 반면...

삼*은 그냥 그룹 자체가 설탕 팔던 애들...ㅋㅋㅋ

설탕 팔던 회사가 한국 반도체인가 어디 인수해서 삼*전자가 지금까지 굴러온 거지 뭐...



가령 GE는 어떤 전기의 천재가 자기의 재능을 사회에 contribute하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지만...

삼*전자는 애당초 base가 무식 그 자체이기 때문에...

아는 게 아무 것도 없어...

그러니까 일본에서 뭐 나오면 부장 한 명이 뱅기 타고 도쿄 전자상점 가서 그거 하나 사와서 한국서 나사 다 풀러서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일본거 걍 비슷하게 따라 만드는 게 전부...



조직이 어떤 분야에 대한 특수한 ability를 가지고 있어서 그 ability를 기반으로 일어선 기업이 아니라...

그냥 copy & paste만 전문으로 하는 사무실이 하나 있는겨...


그러니까...

기업의 프로세스 자체가 그냥 \"일본에서 뭐가 나오면 비슷하게 만든다\" 이게 프로세스의 전부인 겨...


그게 그냥 전략의 전부이고 정책의 전부이고 그냥 일년 업무의 전부인겨...


삼*한테 뭘 바라냐...

이젠 카톡까지 따라한다고 지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