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오늘까지 네트워크를 함.

일반적인 스레드를 사용하는 서버모델

WSAAsyncSelect,WSAEventSelec,tOverlapped,IOCP모델등등으로 서버를 만들어봤고

서버의강퇴, 각각 클라이언트끼리 귓속말, 파일전송등을 해봄.

내일부터는 C#.NET시작.

이쯤오니 프로젝트의 압박이 시작됨.

그리고 새삼스럽게 다시 느껴지는 왜있는지모르는 인간들에대한 짜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