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을 보라.


일은 고통스럽지만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의미이다.

돈 자체 보다도 돈을 받을만한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자존감

이것이 멍유같은 친구가 똥꼬가 뎁혀지면서까지 꼬박꼬박 출근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