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829143041§ion=03
컴퓨터 제조업체인 한국후지쯔 노사는 특별교섭에서 지난 2월 5일 타임오프 합의서를 체결하고, 최근까지 몇 개월 동안 타임오프 제도를 별 무리 없이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측은 8월 초순경 노조 측에 공문을 보내 \"근로시간 면제자의 활동 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임금을 줄 수 없다\"며 근로시간 면제자인 노조위원장의 8월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사측은 \"노조위원장이 상급단체인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의 사무처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상급단체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타임오프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드웨어에다가 개발직도 아니고 생산직 노동조합...
하드웨어가 IT로 불리는거 어쩌면 우리 탓이 아니라 쟤네 착각 때문이 아닐까?
컴퓨터 제조업체인 한국후지쯔 노사는 특별교섭에서 지난 2월 5일 타임오프 합의서를 체결하고, 최근까지 몇 개월 동안 타임오프 제도를 별 무리 없이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측은 8월 초순경 노조 측에 공문을 보내 \"근로시간 면제자의 활동 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임금을 줄 수 없다\"며 근로시간 면제자인 노조위원장의 8월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사측은 \"노조위원장이 상급단체인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의 사무처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상급단체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타임오프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하드웨어에다가 개발직도 아니고 생산직 노동조합...
하드웨어가 IT로 불리는거 어쩌면 우리 탓이 아니라 쟤네 착각 때문이 아닐까?
ㅡㅡ 그럼 안드로이드폰 생산하는 삼성은 it업체 아니야..?
걔네는 연구원들이 있잖아. 하드웨어 때문에 말의 어감이 이상해졌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냥 하드웨어 조립하고 있는 얘들도 IT 산업으로 볼수있는지...?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쪽 연구인력이 많아. 하드웨어 조립하고 있는 애들을 IT산업으로 볼 수 없다면 소프트웨어 조립하고 있는 애들도 IT산업으로 볼 수 없음
원래는 전자 제조업이라고 해야하지만 우리나라는 주식 종목을 분류할때도 IT업종이라고 하니...
근데 진짜 별도로 보는게 맞는 것 같음. 예전에는 순수하게 소프트웨어만 하는 산업이 거의 없어서 하드웨어가 IT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SW만 해서 먹고사는 시장이 상당히 늘었으니까.
원래부터 [m]
옛날부터 [m]
애플도 처음에 하드웨어로만 시작했는데 ㅡㅡ
넓은 의미의 정보통신 기술이란 정보의 수집, 가공, 저장, 검색, 송신, 수신 등 정보 유통의 모든 과정에 사용되는 기술 수단을 총체적으로 표현하는 개념이다. 위키피디아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설명 中
생각놀이형 나는 하드웨어의 설계나 개발은 정보학(논리 회로라든지)이 적용되고 정보 처리를 위해 사용되는 기술이 적용되니 IT 기술이라고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드웨어를 정해진대로 조립하는 건 IT가 아니라 그냥 제조업이라고 해야된다고 생각해.
소프트웨어 조립하는 애들 이야기했는데 걔네가 만약 컴파일러가 컴파일러하듯이 무언가를 시키면 메뉴얼 따라 정해진대로만 코딩하는 코더라면 형의 반박처럼 IT산업이 아니라고 생각해. 나는 그런 코더들이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만약 있다면 걔네는 단순 사무직이라고 생각해. 엑셀로 시키는대로 회계하는 애들하고 차이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