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천재라고 믿으나 세상의 시스템 때문에 억까 당하고 있다 믿는 음지의 코딩 낭인들들이 쇼미더 코딩을 등용문으로

각 개발자 준비생들은 서로 코딩배틀을 통해 실력을 뽐내며 옥석을 가린다.


프로듀서는 각각 네카라쿠베 출신의 디렉터들이 담당하며


가끔 이상한 코딩 (별을 그려서 찍기 등..) 을 보이며 웃기는 실력을 보이는 소소한 재미? 요소도 발생하곤 하며

여기서 코딩업계의 각종 인간군상(힙스터, 아스퍼거, 구버전 성애자(JAVA7), 국비충, 뻥튀기 파견 등..)을 보는 재미 역시 쏠쏠할 것 으로 보인다.



진짜 미디어로 밀어주면 재미있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