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10416050212430
세월호 노란리본 만든 이 남자, 지금은 가슴에 달지 않는 이유한때 많은 이들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라왔던 이미지, 노란 리본. 매년 4월이면 떠오르는 세월호 참사의 상징이다. 2014년 참사 당시 실종자들을 향해 '돌아오라'는 간절한 의미였던 이 노란 리본은, 끔찍했던 참사와 떠난 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추모의 의미이기도 하다. 그 리본을 처음 만든 조용신(41) 진보당 공동 대표를 세월호 7주기를 맞아 인터뷰했다.v.daum.net진보당 대표셨는데 국가보안법 위반 날조로 소송 중.
어렸을 때 중랑구 비오면 집이 물에 잠기는 데서 가난하게 자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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