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것에 실려서 나가려는 여자 가까이서 봤는데 손이 덜덜 떨리고 있더라.
의식은 돌아온 것 같더라.
내가 추측하기로는 뇌전증 아니면 광과민성 증후군인 것 같더라.
예전에 회사 다닐 때 동료가 뇌전증이라서 나보고 쓰러지면 그냥 있으면 된다고 알려줘서 무서웠는데 아직 뇌전증 환자 쓰러진 건 못 봤었다.
들것에 실려서 나가려는 여자 가까이서 봤는데 손이 덜덜 떨리고 있더라.
의식은 돌아온 것 같더라.
내가 추측하기로는 뇌전증 아니면 광과민성 증후군인 것 같더라.
예전에 회사 다닐 때 동료가 뇌전증이라서 나보고 쓰러지면 그냥 있으면 된다고 알려줘서 무서웠는데 아직 뇌전증 환자 쓰러진 건 못 봤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