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확 큰 스타트업인데
내가 연봉 3천에 들어와서
1년차 3400
2년차 지금 3900 됨

내 스스로 연봉 인상률 높다고 만족했는데

작년 신입들은 3800에 오고 올해는 신입들 4000에 들어왔더라
새로운 cto가 코테도 도입하고 빡세게 뽑긴함

이거땜에 나랑 내 동기들 대부분 이직 준비하고 있고
2개월전에 신입들 한 7명 뽑았는데
그중 울팀에 인싸신입? 이 있는데

오늘도 밥먹고 선배님 커피사주세요 하는데
진짜 개후두려까고싶더라
커피 맡겨놨나 애미창녀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