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졸업하고 컴퓨터개발 관련이랑 상관없는 다른 일했습니다.
근데 관두고 전문직에 꽃혀서 회계, 세무 쪽에 관심가지다가 sap가 회계 쪽이니깐 왠지 흥미가 갑니다. 그리고 이쪽이 잘배워두면 돈도 꽤 벌수 잇다고 해서요.
솔직히 웹 개발, 자바개발 이런건 관심이 안가네요. 애초에 코딩도 오래 안해서 전산학 개념만 머릿속에 갖고 있네요. 해외대 나와서 영어도 자신있습니다.

다만 30초의 나이에 아무리 전공자라지만 이 sap sync 국비를 들었을때 오히려 전공자가 왜 이런 거 하냐고 디메리트가 있을까요?
30대에 해보기 늦은 나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