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나 저년차 입장에서는...


1. 스스로 코드 잘짜고~  (남의 코드 배낀것보다는 내가 짜야함)

2. 신기술을 많이 응용하고~  (누구한테 안물어보고 스스로 배운것을 높게침)


뭐 이런사람이 일 잘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뭔가 프로젝트의 담당자로써 보고있으면




1. 그사람이 짠 코드에서 이슈가 발생안하고.. (검증된 코드 최대한 활용하여 이슈발생 가능성까지 미리 차단해놓음)

2. 업무 진행사항 계속 공유해주고~  


이런사람이 일 잘하는거....



보통 일 잘하는사람은 복잡한일도 단순하게 프로세싱하는 재능이있음.

단순해야 이슈가 발생안함..


시퀀스가 복잡하면 무조건 이슈 빵빵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