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우던 시절 C에서 C++로 넘어올 때 첫 충격을 받고

C++11, 14 기능 공부할 때 충격을 받고

템플릿 메타 프로그래밍에 충격을 받고

이동연산, 스마트포인터에 충격을 받고

C++20에서 또 충격을 받고

그렇게 있다보면 탈C++ 하고싶어짐

C++ GUI 프레임워크라고 해봐야 사실 상 애미뒤진 MFC나 Qt가 전부라서 남들 앱만들고있을 때 나는 도대체 뭘하고있나 현타가 오고

딥러닝한다고 파이썬공부하니까 ㄹㅇ 파이썬이 신세계같이 느껴졌음

그 뒤로 때려치고 자바 스프링 공부 중

아직 취업못한 학식 컴공따리 한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