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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예언도 적중?…9.11테러 예언한 바바 반가, 2024년 예언 ‘소름’ [핫이슈][서울신문 나우뉴스]‘발칸 반도(유럽 남동부의 반도)의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명을 가진 유명 예언자 바바 반가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동 분쟁을 예언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불가리아 출신의 반가는 12세 때 모래 폭풍에 시력을 잃은 후 신으로부터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선물 받았다고 주장했던 예언자다. 그는 1996년 사망하기 전까지 5079년까지의 예언v.daum.net예언가가 가끔 나타나는 이유는 전세계인이 가위바위보를 하는 것과 같다.
누군가 한 사람은 모두 이긴다.
마찬가지의 희귀 사례가 예언에도 적용된다.
수많은 인간들이 수많은 예언을 하면 그 중 드물게 여러 번 맞춘 사람이 확률상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 사람은 여러번 적중했다고 유명해지는데 그냥 통계적 착시일 뿐이다.
예언 기간이 길어질수록 틀리는 사람은 점점 많아진다.
자칭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는 주가, 경제 예측도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는 다 틀린다.
각종 혹세무민 예언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
내가 수년 전에 월드컵 예언가 만드는 방법에 관한 글을 썼다.
월드컵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각각의 인터넷 문서나 사람들에게 예언하라고 시키고
경기가 끝나면 그 중에 한 명이 모두 맞추게 된 것이니 예언가로 속일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예언을 적중시키는 방법은 오늘 부지런하고 과감히 행동해서 내일을 바꾸는 것 뿐이다.
그리고 콩쯔가 말한 내용 중에 '성'이란게 있는데 해와 달이 매일 뜨고 지고 계절이 바뀌고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것처럼 성실한 것이 인간이 유일하게 의지하고 따라야 할 것이란 말이다.
우리가 굳게 믿고 의지할 것은 자연의 성실함 뿐이다.
참고로, 기후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은 과거와 지금 추세로 볼 때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게 대체로 맞는 것 같다.
공자가 강조한만큼의 성실함을 지닌 부위가 심장뿐이 없네요 ㅇㅅㅇ 너무 불규칙적으로 사는듯 — ㄹㅇ+
세포 하나 하나 모두 성실하게 살고 있다.
사람 몸 속에는 하루에 5000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NK면역세포가 이걸 꾸준히 제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