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의 자유는 언제나 약자의 자유를 이기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자유는 강자의 이익"이다.


독점대기업은 자유경쟁을 싫어하는 반시장경쟁적 조직이다.


암적 존재다.


독점대기업의 주요 수익원인 상표권, 특허권, 저작권은 국가가 독점을 보호해주고 있다.


자유 경쟁이 좋다면 고가 패션품 복제품도 자유로운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


삼성, 애플, 샤넬 상표도 누구나 복제해서 쓸 수 있어야 한다.


동물의 세계에서 강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강자는 끊임없이 젊은 경쟁자들이 연대해서 공격해 강자는 짫은 시간 반짝 하다가 늘 물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