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이 들가면 들갈수록
휴먼이슈로
완벽에서 멀어지고
다시 창작 이전으로 되돌려야할 경우들이 생기고
근데 자바는 그걸 되돌릴수가없으니
1의 구멍을 메꾸기 위해
10을 들이붓고
그 창작은 다시 3의 구멍이 야기되고...
그냥 씨발 현업에서 문제터질때마다 계속 비대해지는것.
반면
하스켈과 리습을 보면
언어의 설계에 사람의 철학이 거의 개입을 안한다.
상대성 이론과 같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절대 뒤바꾸지 않을 하나의 공리를 받아들이고
나머지 모든거를
이 공리와 조화시킨다
그리고 조화의 과정을 거치면
즉 수학을 통해
자연이, 우주가 만들어준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자연의 오묘함처럼
코드가 딱! 딱!! 맞아떨어진다
휴먼이슈로
완벽에서 멀어지고
다시 창작 이전으로 되돌려야할 경우들이 생기고
근데 자바는 그걸 되돌릴수가없으니
1의 구멍을 메꾸기 위해
10을 들이붓고
그 창작은 다시 3의 구멍이 야기되고...
그냥 씨발 현업에서 문제터질때마다 계속 비대해지는것.
반면
하스켈과 리습을 보면
언어의 설계에 사람의 철학이 거의 개입을 안한다.
상대성 이론과 같음
"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절대 뒤바꾸지 않을 하나의 공리를 받아들이고
나머지 모든거를
이 공리와 조화시킨다
그리고 조화의 과정을 거치면
즉 수학을 통해
자연이, 우주가 만들어준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자연의 오묘함처럼
코드가 딱! 딱!! 맞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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