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이므로 연봉 인상과 같은 한가한 소리할 시간에 열심히 일이나 더 하라고 핀잔 받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해 더 빨리 제품을 만들라고 재촉 받게 됩니다. 어쩌면 위기란 또 다른 야근과 밤샘 작업의 다른 이름으로 엔지니어들을 좀 더 혹사 시키기 위한 좋은 핑계인지도 모릅니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8510에서 퍼옴 \'ㅅ\'
같은 엔지니어라 통하는게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