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낸 복잡한 작업을 해서 머리가 복잡한데 어느 한 순간에 생각이 팍 트이면서, 프로그램의 동작과 진행형태 같은게 손에 잡힐 듯 눈에 보이는거지예를 들면 변수나 배열의 데이터이동이나 변화가 허공에서 보이는 것 같은 느낌 요걸 내 마음대로 움직여서 필요한 형태로 만들고 그대로 소스를 짜면 프로그램이 잘 돌아가는 식의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아?
그게 프로그래밍의 묘미
과제하다가 그런 경우 있었음 근데 그 쾌감보다 그 전에 헤메다가 받는 스트레스가 더 심함 ㅠㅠ
이상황을애니매이션 혹은 영화로 표현하자면 주인공이 번쩍하면서 전자기판같은곳에 회로가 빛을내며 얽히면서 팟!!하는과동시에 뇌폭팔 [Zzz]
근데 다른 사람들은 이게 진짜로 존재한다고 믿지 않음 ㄷㄷ;;
막 고민하다가 아 어떻게 해야할까 .. 이러더가 아!! 하고 가서 해보면 안됨
코딩하기전에 항상 저런생각 다 하고 하는거 아냐?
하지만.. 그 과정이 다른사람 눈엔 노는걸로 비추는게.. 좀 문제더라.. 특히 회사에선.ㅡ.ㅡ; (졸 농땡이치고 있다가 갑자기 코딩하니까 ㅋㅋ )
그래서 그 상태에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차근차근 말하면, 이해를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