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 회사도 아예 신입은 안뽑을 플랜이었고, 실제로 사람이 필요해도 신입은 절대로 안뽑음 1년 간을.
그게 2023년도 부터 그랬음.
사람이 필요하다는건 바로 실적을 낼 인원이 필요하다는거고.
예전에는 키워서 쓴다는 루트대로 신입을 뽑아서 알려줘서 썼는데
이젠 아예 앞으로 신입은 안뽑겠다고 하더라.
즉 업계 축소현상이 나타나건데.
앞으로 플로우
1.업계에서는 일단 당장 차세대 인원들(키워서 쓸)인 신입이 필요없어진거고
2.지금 업계상황 엄청 축소됐거든(일이 없다, 경기가 안좋다는 뜻) 때문에 그 다음엔 경력자들도 필요 없어질거고
3.전반적으로 업계가 엄청나게 축소될거야(회사들 도산, 폐업)
지금 20대는 철없고 생각없이 한국에서 시간 조지고 있는게 정말 어리석은거다.
개발업계를 얘기 했지만,
저건 한국 나라도 같은 플로우일 거고.
머지않아 한국은 망할 거야.
나는 그래서 해외로 튈 준비를 하고 있는거고.
영어못하는 조센징은 어덕합니가? - dc App
배워야지 인마! 어덕해요? 생존에 어덕해요가 어딨어? 이제 살만한 나라 한국은 끝났다니까. 앞으론 아포칼립스임. 생존
해외도 요새는 비자스폰 거의 안해줌
닉네임이 코딩낭인인데..왜 이렇게 지은거임?
이번에 회사 퇴사해서 다시 낭인으로 돌아왔기 때문임
대겹 계열사 내가아는곳도 20년만에 처음으로 공채수시채용 싹 다 안 함...
그르게
프리들은 어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