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고치는 비용도 아까워 하셔서,

저도 마찬가진인데,

자연적으로 고치는 방법이 나무위키에 나와있긴 한데,

이게 35년 째인데,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생각할 말을 바로 내뱉는게 쉽게 안되고,

2~3초 정도 말을 끊고, 말하게 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이것의 원인은 부모님이 틈만 나면 IPTV가 끊기면, 랜선을 실수로 뺐는데,

저 때문이래요.

저 때문에 생긴 증상은 맞는데,

잠깐 2~3초 못 참아서,

아들한테 쌍욕 퍼붓고 담배 피러 나가는게 잘못된게 아닌가요?

2~3초 는 괜찮은데, 30초~1분

방을 휘저어버린다 이러고, 아버지가 가정폭력이 있어요.

지금도, 자기 신고했다고, 세상에 아버지를 신고하는 아버지가 어디있어.

거의 매일 술1병씩 일주일에 3~4병은 드세요.

모두 저 때문이래요.

왜 대깨문 때문이라고 하시죠.

국민의힘 갤러리 홍준표 갤러리 윤석열 갤러리에 남수꾼 애기 꺼내서 기분이 안 좋아요.

차단사유가 정당하지 않고. 신고방법 또한 쉽지 않다.


집에서 1병 먹는거는 어머니가 남들은 2~3병 드신데요.술1병은 비우셔야 잠이 들고,

아침에 특히 1980년대 산 레코드 도구? 오디오 도구? 기계가 아버지 젊으셨을때 쿠웨이트 가서 중동가서 일하셔서 사신 물건이래요.

그게 좀 비싼데, 계속 수리하시는데,

수리하는거 는 좋은데,

소니 오디오도 있습니다. 2채널인가? (스피커 양쪽에 2개)

CD랑 카세트 테이프 되는거,

엄청 좋은 팝송은 많이 아시는데,

짜증나면 음악을 동네사람 떠나가랴 소리를 엄청 심하게 시끄럽게 합니다.

동네사람들이 착해서 봐주는겁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가두어 놓고 키울려고 해서, 방문 고장나서, 방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문을 에어컨 걸이(마개)로 고정합니다.

학원형들이 치료받으라는데,

대답을 못했던거는 첫째 돈이 없다.

게을르다.

인터넷에 찾아보긴 했어요. 말더듬 에 대해서,

전 민구어라고 친구들이 애기해요.

주어 동사 만 말해요.

글 쓸때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주어랑 동사


소유격 목적격 목적어 이런게 말할때 뒤에 안 나옵니다.

제 습관인데 고치고 싶은데,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어머니가 책을 평소에 많이 읽으면 고쳐진다던데,

맞나요?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셔서...,

평소에는 그렇게는 정독은 길게 못합니다.

똑같은 책을 게속 다시 읽어봅니다.

본문 내용이 파악이 안되어서, 그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태어난게 죄인인 것 같아요.

어머니가 그러는데, 친할아버지, 친할머니가 할머니 기독교 신앙이랑 가족들 기독교 신앙 보고 결혼했다고,

가족들이 믿는 집안인데,

사고도 많이 쳤어요. 은근히


사생활은 애기하기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