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 끝나고 버스에선 꾸벅꾸벅 졸면서 집와서는
정작 집에서는 찬양 올리고 이러다가 잠 다 깨서
열시쯤이나 되서야 억지로 잠을 청함..
ㅇㅅㅇ
박스 노인 헤르미온느였노 — ㄹㅇ+
여적 몰랐냐.. 티 많이 내고 다녔는데.. ㅇㅅㅇ
박스 노인 헤르미온느였노 — ㄹㅇ+
여적 몰랐냐.. 티 많이 내고 다녔는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