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교수님 웹 시장이 얼마나 큰데..
웹에 대한 인식 강요하지마세여 속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웹에만 집착하는게 맞는지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봐라 ㅇㅅㅇ
교수님들이 탄압하는건 이유가 있다
나도 웹말고 딴거하라는 말 되게 자주 들었었는데
결국 교수님 말씀이 옳았음
한 분야 꽂히면 다른거 눈에 안들어옴
그 꽂힌게 웹이라면 더더욱 시야 좁아지고
전공 메리트 갖다버리고 졸업하게 될 확률 엄청 높아짐
길은 항상 열어두고 생각하자
전공이니까 다양한 길 모색해볼 수 있다
늦지않았음 ㅇㅇ
그게 무슨 개소리인지 이해를 못하겟네요? 웹에만 몰두하면 왜 전공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것이고 웹에만 몰두하는게 어떻게 시야를 좁게 만드는것인지?? 그럼 다른것에 몰두하게되면 시야가 넓어지는건가요??
난 너가 왜 화내는지 이유를 하나도 모르겠음 취업앞둔 학년이 아니라면 지금 3천 줄까말까하는 웹에 1300명씩 몰려들던데 전공생이 집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길 열어두고 빠져나갈 구멍은 있어야함 졸업하고 임베디드 포폴 만들려고 국비갈 생각임?
개소리라는 워딩때문에 제가 화가났다고 생각하셨다면 그건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웹에 몰두하는 분들이 정말 진정한 개발자가 되어 이 컴퓨터공학이란 학문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을까요? 아니면 당장 취업하고 돈벌고 싶다 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의대생들이 정형외과를 가지 않고 피부과나 내과를 가는 것과 비슷한 이치아닐까요??
아 나는 또 학문에 길을 넓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인줄 알앗는데 그저 취업을 위한 말이었군요. 근데 그건 사람들이 알아서 할 일 아닐까요~? 사람들이 정말 다른 길은 몰라서 웹만 파는걸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드
지금 그 취업에 포커스를 맞춰서 말하는거야 졸업하고 싸피까지 가도 모두 취업되는게 아닐 정도로 지금 지옥밭인데 굳이 전공이 집착할 이유가 있냐 이거지 길은 열어두라는거임 다른 분야 플젝도 해보고 그리고 다른 길에 대해서 공부안해보고 웹만 파는 경우 상당히 많음 내가 그랬었고 ㅇㅅㅇ 그런 사람들한테 조언해주는거야 다른 분야 공부해보고 알아보고 웹이 정말 나랑 잘 맞다 하는 전공생들은 졸업하고 취업하든 우테코나 소마같은 곳 가서 포폴 잘 만들어서 나보다 훨씬 좋은 곳 알아서 잘 들어감 ㅇㅅㅇ
아무래도 컴퓨터 학문의 깊이가 너무 깊어서 그런게 아닌지 저희가 뭐 단순 기술직이면 장판 도배도 해보고 아닌거같으면 창문닦기도 해보고 할 텐데 이미 대학에서 전공에 4년을 날렷고 다른 거 하자니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애초에 컴퓨터만큼 쉬운게 없는거같고 그렇다고 다른 분야를 해보자니 늦은거같고 아는것도 없고 그렇게 달려오다가 웹이 젤 취업도 잘 되고 접근성도 좋고 하다보니 재밋으니 웹에 몰린거겟죠. 님처럼 모든 사람이 도전적이고 모험적이지 않아요, 애초에 이 나라 자체가 사람들을 도전하지 못하게 만들고 잇죠. 사람들이 원하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해라, 길은 열려있다, 앞만보지말고 주변도 봐라 등등 이런 뻔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닌 실질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고 이러한 일이 취업률은 어떻고 경쟁률은 어떻고 몇년이면 취업이 가능한지 이러한 현실적인 데이터가 필요한 것이죠. 이런것도 제시하지않고 마냥 다른길을 해보라는건 무책임한게 아닐지~? 무책임하다는 말이 좀 그러면 대책없는 말이 아닐지~?
그니까 지금 웹이 제일 취업잘된다는 그 가정 자체가 반대라고 생각해서 너무 매몰되지 말고 다른 길도 알아보라는 글인데 첫댓글부터 개소리운운하면서 왤캐 열 올리는거야 웹에만 꽂혀서 다른 분야 알아볼 생각도 안하는 나같은 놈 있을까봐 글쓴거지 다른 분야 이것저것 알아보고 웹에 꽂히는걸 누가뭐라고 할 수 있음
열을 올린적이 없는데 왜자꾸 열올린다는거에 포커스를 맞추시는지~? 사람들이 정녕 다른 길을 알아볼줄 몰라서 그런거같으신가요?? 너무 생각이 얕으신것 같네요. 웹이 포화인거 누가 몰라서 웹을 하는거같으신가요??
사실 논쟁거리도 아니고 당연히 전공이면 여러 분야 탐색먼저 하는게 이득이잖아 한분야 꽂혀서 다른 분야 알아보지도 않고 공부하고 취업하는 것보다.. 심지어 그 분야가 현재는 최악의 취업시장인 웹이기도 하고
아무런 방법도 제시하지않아놓고 다른길을 보라고 말만 하는건 아까도 말씀드렸다싶이 너무 대책없는 말씀이신거같네요
한참 수업듣고 학점관리하고 플젝만들고 취업준비해야하는 학부생들 입장에서 대책없이 들렸을 수 있겠네 쏘리 ㅇㅅㅇ..
아닙니다,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는 알아들었으니깐요. 하지만 좀 더 현실적인 방법과 함께 조언을 해주었으면 더 와닿았을 수 있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길을 알아보라는 말을 몰라서 한쪽 길만 파고 있는건 아닐테니깐요.
이해해줘서 고마웡 나도 담엔 글을 가볍게 던지지 말아야겠네.. 아무래도 혼자서는 항상 힘들고 저학년이면 맞는 연구실 들어가는게 최고고 연구실없는 고학년이면 교수님들하고 자주 얘기해서 방향 제시받고 교수들 도움안될거같으면 스터디 만들어서 진행해보구 그래도 안되면 4학년 2학기나 졸업 후 하고싶은 분야 채용연계형이나 고급국비들어가서 포폴 잘 만드는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 같아 졸업 후라도 전공생이 이 분야에 관심 생겨서 외부 교육기관까지가서 교육받아서 팀플젝 포폴 만들어서 어필하면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꽤 메리트가 되거든 물론 졸업후보단 학교와 교수들과 잘 협의해서 4학년 2학기때 받을 수 있으면 받는게 제일 조음
나도 학교에 있었을 때는 시야가 너무 좁았는데 2학기때 면접 빡시게 보는 고급국비 들어가서 다른 분야 플젝을 접하고 그게 내 동아줄이 됐거든.. 다들 잘됐으면 좋겠다
지금 웹개발을 선택한다는건 자살행위다
2년 전만해도 비전공 국비들이 3500받고 포폴 사람인에 올려놓으면 기업들한테 면접제의 엄청 왔었는데 ㄹㅇ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지금은 다들 진짜 힘들듯
그래도 웹 해야댐 내가 예전에 하고 싶은거 한답시고 수학과 복전도 하고 이것저것 했는데 거긴 진짜 답없음
아하 ㄷㄷ 수학과는 어디루 취업할지 감이 안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