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들의 폐사 사건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성장 동력원을 잃어버려서


힘들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을 증오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참고 견디면서,


'신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훌륭한 남아들이 있을 것으로 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도록,


고양이들이 폐사하는 사건들이 벌어졌지요. 뉴스에서 막 보도되고 있군요.



따라서 성장 동력원을 잃어버린 많은 훌륭한 분들이,


난처해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이러한 추모식을 열게 되었습니다.




고양이들이여.







부디 다음 생에는 어엿한 '소녀'가 되길.



페미니즘의 그 천박함은 갖다 버리고, 뉘우침으로 처녀인 소녀로써 환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