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친구들아 봤을테지만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조금씩 나아지는 "행동"을 하는 그래도 살고자 하는 친구들이 많다.
앞으로 살기는 더 힘들어질 수 있어. 그럴수록 우린 서로 상처를 할퀴기 보단
더더욱 서로 보듬어야 하지 않을까??
정신병 호소하는 친구들 있으면 놀리지 말자
익명(118.235)
2024-04-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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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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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피스
그렇지.. 모두 사랑을 추구하고 사랑을 모른다면 그러면 숭고함.. 헌신.. 이 가치를 따르자구..
오히려 정신병 걸려서 더 위대한 정신과 마스터가 되었어!!!
대견하구만
ㅋㅋㅋ
귀납적 역추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