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서 친구들아 봤을테지만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조금씩 나아지는 "행동"을 하는 그래도 살고자 하는 친구들이 많다.

앞으로 살기는 더 힘들어질 수 있어. 그럴수록 우린 서로 상처를 할퀴기 보단
더더욱 서로 보듬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