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갔었음. 그 때까지는 좋았음.

원종이도 나름 건강했음.

그때 아침시간이라 다행이었음.

청사 뒤에 군인아파트 있고 군사보호구역 있음.


난 솔직히 지령 북한 지령 검색만 해봤는데 무서움.

끊어야 할 때 끊어야 하는데.....,

12000원 짜리 링 필요하냐?

가끔 싫은데, 또 즐긴다....,

즐기는게 세상이 아닌데,

속세를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