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신입뽑을 때 대학 때 쌓아둔
학점 어학 자격증 동아리 수상경력 포폴 인적성(코테)
이런 스펙보다
적폐전형인 수시 뚫은거하고 수능 점수 잘받은 걸
더 고평가 해준다는건가?
심지어 틀딱들 요즘 입결 반영안하고
즈그들 학력고사 보던시절 우덜식 학벌로 뽑아버리잖아 ㅋㅋ
그래서 어느학교는 겁나 올려치기당하고
어느학교는 겁나 후려치기 당하고 ㅋㅋㅋㅋ
지잡대 전문대 고졸 거르는 건 그렇다쳐도
인서울 지거국 << 얘네들이 가장 현타도 많이오고
고통도 많이받는 것 같음
학벌 만회할려고 노오력해놨는데 걍 학벌보고 뽑아버리니까 ㅋㅋ
특수반 1등을 진학반 꼴등보다 높게 쳐줄 순 없잖아? 그리고 그것고 다른 증명할 게 없을 때 이야기고 다른 증명할 게 있으면 특수반 1등을 더 쳐주기도 하는데? 학벌 아무리 좋아봐야 코테 못하면 코테 컷이야
그리고 코테 뿐만이 아니라 고졸이라도 ps 대회 수상 경력이 있거나 개이앱으로 유의미한 성과 내봐도 역시 학벌만 뻔지르르한 애들 다 재낄 수 있음. 학벌이 후달리는 애들이 못 뽑히는 건 학벌이 후달려서가 아니라 뭐 좆도 없는데 학벌마저 후달리고 때문이지
테 뿐->테뿐
사람마다 회사마다 평가하는 방식이 달라서 도움이 될 때도 있고 무쓸모할 때도 있음
설령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라 하더라도 누군가는 저평가함
예선 통과증
그럼 학벌을 보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