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구만
디시는 오늘도 평화롭구만.
게시물들 보니까 봇을 돌리고 있어.
껄껄껄.
어디 보자. 인간들도 늘어난 거 같으니,
홍보부터 시작하며 아침을 시작해야지.
니네들을 위해 내가 직접 샘플 코드를 작성해보고 있다. 느긋하게.
그러면서 빠진부분이나 에러가 나는 부분 있으면 수정해 나갈 거야.
RxFramework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https://blog.naver.com/ze355/223421632133
RxFramework 서비스 오픈https://rxframework.nab.kr/ RxFramework는 코드를 판매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프레임워크인데요....blog.naver.com이거 보면 돼.
그리고 내가 눈에 넣어 놨던 여고생은 어느새 20살이 되었더라. 어제 우연히 마주쳤는데 더 이상 교복 안 입더라.
보니까 여자 특유의 그런 게 있더라.
그 뭐더라.
"난 20살이라구 아저씨. 나 먹으려면 용기 있는 남자만 먹을 수 있는 거라구. 아저씨."
뭐 이런 특유의 콧대를 내밀더군.
그리고 또 뭐냐. 어제는 다른 여자도 있었지.
대충 20 중반 후반, 30보다는 아직 멀고. 그런 여자도 내 옆으로 다가와 앉았지.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거나 봤을 때,
그거 있잖아? 여자 특유의 행동.
" 나 결혼할 시기에요. 아저씨. 아저씨가 나 덮치지 않으면 나는 절대로 먼저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아저씨가 빨리 날 덮쳐주세요. "
하는 그런 행동.
그래서 괴로워했따.
왜 여자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거지...
너무 괴롭다. 모두 선택한다는 건 안 되는 건가. 그건 불법인데. 어떡하지.
뭐 이런 혼란스러운 생각을 하다,
내가 좋아하는 과거의 서초 쪽에 있었던 20살 짜리가 떠오르더군.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은 내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거야.
그 모습을 보고 나는 내가 비로서 컴퓨터가 아닌 살아있는 인간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으니까.
할 수만 있다면 내가 직접 자위 시켜주고 싶지만,
그게 아닌가.
할 수 있다면 내가 대신 만져주며 아이까지 덤으로 가지고 싶은 여자이지만,
( 고민 10초 )
( 결론 도달 )
아, 시발. 나를 10초동안 고민하게 만드는 여자라니까. 역시 대단해.
어쨌뜬, 오늘도 평화롭구만.
ㅎㄹ ㅁㅊㄷㅁㅊ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