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유 및 에너지 회사쪽 si 위주로 뛰었는데
상사가 매번 고객한테 휘둘리곤 와서 우리한테 화풀이 함
참고 참다가 내가 상사한테 이제까지 화풀이하고 업무 시킨 내역 다 까면서 따지니깐 도리어 나보고 하극상 한다고 난리침
그 뒤에 퇴사 하고 딴 회사 갔는데 거기서 플젝 들어가는 곳이 그 정유 회사 였음
근데 전직장 상사가 그때 당시에 현업한테 뭔 소리 한건지 모르겠는데 그 고객사가 나는 좀 빼 달라고 직접 언급했다고 함
그 뒤로도 그 정유사 관련 플젝은 투입 못 하고 잡다한 플젝만 들어가는 중 이다
- dc official App
결국 취업은 됐나보네
취업이야 이력서 여기저기 던지면 한곳은 걸린다 - dc App
와 상사 개씨발놈이네
나도 너랑 비슷하게 처음 입사해서 아무것도 안가르쳐줌 걍 방치상태로 두다가 2년지나니까 존나 갈구더라
그런 곳은 3개월 만에 런해야 함 - dc App
아무리 회사가 학원은 아니라지만 초반엔 어느정도 가르쳐서 일을 할수 있게 만들어야되는데 존나 사용자대응(?) 이것밖에 안알려줌
시간지나면 알려주겠지, 알려주겠지 하다가 3년까지 왔는데 기본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존나 까더라 알려주지도 않으시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따졌다가 오히려 내가 쫒겨났다
신입땐 알려주긴 해야지 - dc App
진짜 알려준거 전화 어떻게 받으면 된다 끝
지금와서 회사에 그거 따져봐야 나만 좆될거같아서 나간다함
적어도 기본 환경 세팅은 알려 줘야지. 난 그것도 나보고 찾아서 하라길래 회사 파일서버 다 뒤졌음 - dc App
나도 구성이나 그런거 하나도 안알려줘서 내가 찾으면서 함
틀리면 개털리면서
아니 존나 억울한게 처음들어가면 원래 어느정도 가이드 해주지않나? 난 그런것도 없었음
난 3년차라고 그런거 없이 일시킴 - dc App
난 신입으로 들어갔는데도 진짜 아무것도 안알려줌
심지어 6개월 뒤에 들어온 후배한테는 메일쓰는법부터해서 존나 기초적인거 다 알려주는데, 난 그런게 하나도 없었음
사회에서 사람 한 명 담구려면 민형사로 찍소리 못 하게 승부봐야함 ㅋㅋ
그거말고 IT업계 좁아서 이직해도 얘는 어땠으니 조심해라 그렇게 한다며 그럼 잡무만 시킨다던데
진짜 좁은 곳은 ㄹㅇ 그러는 경우 비일비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