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Framework는 공익적 성격을 가지는데요.



1. Rx인증을 통해 RxFramework의 위변조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2. HTML RX는 '명시적인 소유권자'를 '알 수 있음'으로 해서 코드를 복사 붙여 넣기 함으로써

남의 기술을 함부러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다른 사람이 만든 기술을 자신의 기술인 것처럼

특허나 지적재산권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 무지기수입니다. 마치 이것이 당연하다는 것처럼, 본인조차 모르게,

다른 사람이 그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있죠.


이는 명백히 '상위법 위반'혐의로 이를 함구하는 것은 법조인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일 겁니다. 왜냐하면, 해당 법률의 '목적'은

이걸 만든 창작자에게 그 '권리'를 '부여'함으로써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창작자가 그 '권리'를 가지지 못함으로써 '법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HTML RX는 법 조차도 해내지 못한 것을 시스템상으로 구현해 내었으니까요.



이제, 창작자가 온전히 보호 받을 수 있는 건 '법'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3. 그럼에도 그 가격이 5000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는 변호사 비용, 권리 보호 비용, 등등 따져보면 거의 없는 수준의 가격인 것과 마찬가지죠.



따라서 해당 프레임워크는 공익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