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89497?sid=101
JTBC 취재 결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 등 어도어 경영진들이 회사로부터 독립하려고 하는 등 경영권을 가져가려는 정황을 포착하고 감사권을 발동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오전 어도어 경영진 업무 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 자산을 회수했습니다. 확보한 전산 자산을 분석한 뒤 해당 정황이 사실로 확인되면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 오전 어도어 경영진 업무 구역을 찾아 회사 전산 자산을 회수했습니다. 확보한 전산 자산을 분석한 뒤 해당 정황이 사실로 확인되면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이브는 감사 진행과 함께 민 대표 사임 서한을 발송하고 어도어 이사진을 상대로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어도어 이사진은 민 대표 측근으로 분류돼 하이브 측 요구가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입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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