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옆에 여자가 앉아 있는데...



모두 내 취향 아니다.




역시 내 취향은 직장인은 아닌가 봐.



둘 다 앳되어 보이는데,



하나는 여자처럼 안 보이고,



공부하고 있는데 나랑 안 맞아.




어제 봤던 여자는 뭐 공부하나  봤더니 그 수준이 보여서 좋았는데,


이 여자는 괜히 공부벌레 이미지를 풍기고 있어서 나랑 안 맞아.



공부는 내가 당신 몫까지 다 해놨는데, 뭐하러 공부하고 있는지.



내 여자는 나만 부리면 되징. 내가 평생 놀고 먹게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