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연봉 현실이 정말 3천따리야? 3천 중 후반도 아니고?
이해할수가없네.. 하드웨어하다가 앱개발이 적성에 맞아서
갈아타려는데 여기 무슨 2800짜리 건전지라는 말도 많고
3천 중후반이면 절한다는 말도있고..
내가 재직중인곳, 그리고 주변 연구소 대부분
중소 연구소 하드웨어 신입 4천이상인데
심지어 신입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와도 2년동안 손가락만 빨며 세미나만 ㅈ빠지게하는데..
그리고 대부분 소프트웨어가 신입기준 연봉 300 이상 더 받는데..
(여기서 소프트웨어는 리눅스, 펌웨어)
웹이나 앱 개발쪽이 포화상태라 페이가 적은거야?
아님 열심히 안해서 대우를 못받는거야?
이해할수가없네.. 하드웨어하다가 앱개발이 적성에 맞아서
갈아타려는데 여기 무슨 2800짜리 건전지라는 말도 많고
3천 중후반이면 절한다는 말도있고..
내가 재직중인곳, 그리고 주변 연구소 대부분
중소 연구소 하드웨어 신입 4천이상인데
심지어 신입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와도 2년동안 손가락만 빨며 세미나만 ㅈ빠지게하는데..
그리고 대부분 소프트웨어가 신입기준 연봉 300 이상 더 받는데..
(여기서 소프트웨어는 리눅스, 펌웨어)
웹이나 앱 개발쪽이 포화상태라 페이가 적은거야?
아님 열심히 안해서 대우를 못받는거야?
국비가 망침
그럼 현실이 3천 초반정도가 맞다는건가..? 납득이 안가서그래. 국비든뭐든 열심히 교육받고 취직하는데 저 금액을 제시받고 납득하고 입사를 하나?
납득 안하면 어쩌게 ㅋㅋ
4년차 프리부터 돈 받는 금액이 달라지니까 참고 하는거지. 물론 지금 시장보니까 그것도 아닌 것 같다만
현실을 알려줘서 고맙다.. 미친 하드웨어가 젤 쓰레기 개같은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이 또 바뀌는군
인생망한 애들이 공장가기는 싫고 사무직 일자리는 하고 싶은 애들이 국비로 몇천명 몇만명 씩 공급되는데 최저시급 준다 해도 할걸?
최저로 받고 사무직하고 싶으면 유튜브 편집이나 하면됨. 기술도 필요없음. 그것도 국비되고
미쳤네.. 그래서 일하려는 인원은 많고 중견이상~대기업이 아니라면 저 금액이 현실이라는거네.. 그냥 1인 게임개발의 꿈은 취미로 하면서 하드웨어+펌웨어로 빠져야겠다.
ㄴ 그거는 미래가 없자나 개발은 나중에 연봉 오른다는 기약을 할 수 있는데 국비충들 다 그생각으로 들어오는걸 껄? N년차 연봉 7000 8000 찍는다는 소리 보고
웹개발 특히 자바 백엔드는 사람인에 연봉 표기 안해놓고 사원수 몇명안되는 중소들 지원자 천명 넘는 경우 꽤 많이 봄 사람인 탐방 함 해보면 알게될거임 ㅇㅅㅇ
어차피 국비충의 97%가 2년내에 다른직업으로 떠남
적성 맞아서 버틸수있는사람들이면 의미없음
ㅇㅇ 3천이 흔하고, 이마저도 그나마 2,3년전에 비하면 오른거다. 근데 지금은 그 신입자리에 쌩신입은 없고 중고신입들만 겨우겨우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