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연봉 현실이 정말 3천따리야? 3천 중 후반도 아니고?
이해할수가없네.. 하드웨어하다가 앱개발이 적성에 맞아서
갈아타려는데 여기 무슨 2800짜리 건전지라는 말도 많고
3천 중후반이면 절한다는 말도있고..

내가 재직중인곳, 그리고 주변 연구소 대부분
중소 연구소 하드웨어 신입 4천이상인데
심지어 신입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와도 2년동안 손가락만 빨며 세미나만 ㅈ빠지게하는데..
그리고 대부분 소프트웨어가 신입기준 연봉 300 이상 더 받는데..
(여기서 소프트웨어는 리눅스, 펌웨어)

웹이나 앱 개발쪽이 포화상태라 페이가 적은거야?
아님 열심히 안해서 대우를 못받는거야?